김현민기자
입력2026.03.10 15:31
수정2026.03.10 15:31
김동연 경기지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