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으로 패션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모델 나영희가 글로벌 브랜드 '그리디어스(GREEDILOUS)'와 손잡고 독보적인 예술적 무대를 선보였다.
나영희는 6일 DDP 패션몰에서 개최된 패션쇼에 참여, '프린트의 여왕' 박윤희 디자이너의 기하학적 그래픽 의상을 입고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 '
6일 DDP 패션몰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대구 출신 모델 나영희가 박윤희 디자이너의 '그리디어스' 의상을 입고 화려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오픈스페이스 작가 제공
한중패션인재개발원(원장 허용구) 주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에서 나영희는 178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요가로 다져진 유려한 라인을 과시했다.
그녀의 시원한 워킹은 그리디어스 특유의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현장 관계자들은 이번 협업이 모델 나영희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시킨 계기가 됐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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