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6.02.13 09:31
수정2026.02.13 09:31
설 명절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한 귀성객이 일 떄문에 귀성길에 함께 하지 못한 아빠와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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