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바로 99세까지 놀이터"… 롯데百 부산본점에 상륙한 ‘레고’ 성지

아이 손 잡고 레고 속으로… 롯데百 부산본점, 체험형 팝업 선봬

아이들보다 '어른이(어른+어린이)'들이 더 설레는 풍경이 펼쳐진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3월 5일(목)까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LEGO)'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레고 팝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레고 팝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이번 팝업스토어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레고의 인기 아이템과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행사 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크레인게임 참여 기회 1회권을 증정, 8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레고 한정판 '말의 해' 제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레고 인기 아이템 10종을 선정해 최대 30%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레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27일 공식 출시를 앞둔 레고 2월 신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선주문 행사도 진행한다. '피카추와 몬스터볼', '이브이' 등 포켓몬 시리즈 신제품을 정식 출시 전 선공개해 레고 마니아와 캐릭터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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