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쉼표는 바다 곁에서…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숙박 20% 할인

13∼22일 잔여 객실 대상 할인

체크인 고객 선착순 이벤트 진행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사장 신창호)는 설 연휴를 맞아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숙박 할인과 설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르피나는 현재 설 연휴 숙박 예약을 접수 중으로, 오는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연휴 기간 내 잔여 객실에 한해 숙박 요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할인은 명절을 맞아 부산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과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와 함께 '설 연휴 맞이 포춘쿠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아르피나 프런트 데스크에서 열리며, 설 연휴 기간 체크인 고객 중 아르피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1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된다. 객실당 1명 이상 참여할 경우 동반 고객 모두가 함께 포춘쿠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르피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긴 설 명절 연휴 동안 부산 아르피나를 찾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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