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6.02.09 15:38
수정2026.02.09 15:3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9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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