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성동구·협동조합과 중랑천 생태활동 업무협약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사회적 협동조합 한강과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중랑천 일대 생태계 보호·개선, 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같이하기로 했다. 중랑천은 서울시 내 한강지류 가운데 가장 크고 시민이 활발하게 이용한다. 각종 생활시설과 건물이 가까워 생태계 훼손 위험이 높은 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하면서 중랑천 정화, 식생복원, 멸종 위기종 서식지 식생 조성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회사의 친환경 가치를 담은 상징공간(대우건설 네이처)도 만들기로 했다.

대우건설, 성동구·협동조합과 중랑천 생태활동 업무협약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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