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神메뉴'(신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데 이어 기록을 추가했다.
'神메뉴'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작곡을 주도하며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라는 정체성을 구축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독창적인 가사, 실험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과 참석했다.
오는 6월6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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