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인생' 스포티파이 15억회 돌파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IN生)'이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15억회를 돌파했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이 같은 기록을 세운 사례는 이들이 처음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8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에는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이 무대를 함께했다.

오는 6월6일에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이어 9월11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 무대에도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나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