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12.18 10:40
수정2025.12.18 10:40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화 구상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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