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4일까지 백화점 1층 센텀광장에서 인기 화장품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기프트 오브 뷰티' 기획전을 선보인다.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해 엘카코리아(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에스티 로더, 라 메르, 맥, 바비 브라운, 조 말론 런던, 아베다, 르 라보, 톰 포드 뷰티 등 8개다. 백화점 측은 브랜드별 기프트 세트와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
두 브랜드 이상 당일 합산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과 캘린더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