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벽을 깨운 희망 '어둠의 장막' 걷히고 새 빛 찾아왔다

하루를 여는 망양정 동틀녘

가장 이른 빛을 담아내는 일출 명소 망양정.

[포토] 새벽을 깨운 희망 '어둠의 장막' 걷히고 새 빛 찾아왔다

고요한 바다 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여명과 함께 희망찬 하루가 시작된다.

[포토] 새벽을 깨운 희망 '어둠의 장막' 걷히고 새 빛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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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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