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11.17 14:31
수정2025.11.17 14:31
반짝 추위가 찾아오면서 가을이 성큼 떠나가고 있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동의 한 가정집 담벼락에 단풍나무가 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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