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11.17 10:01
수정2025.11.17 10:01
17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첫 취항한 파라타항공 인천-니리타 노선에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이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첫 국제선 운항을 시작했다. 공항사진기자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