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11.14 09:43
수정2025.11.14 09:43
원/달러 환율이 장중 상승 후 10원 넘게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 코스닥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보다 2.61% 내린 4061.91에, 원/달러 환율은 4.2원 오른 1471.9원에 코스닥은 17.95p(1.95%) 내린 900.422025으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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