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5.11.04 13:07
수정2025.11.04 13:07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친 뒤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