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11.03 11:13
수정2025.11.03 11:24
세계적 석학이자 '한류 전도사'인 샘 리처드 교수와 로리 멀비 교수 부부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과의 대담에 참석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