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5.10.31 10:02
수정2025.10.31 10:0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31일 서울 서초구 내란특검 앞에서 특검 조사 중인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기다리는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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