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10.31 09:55
수정2025.10.31 09:55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 원자력협회 회장이 31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에서 'AI시대 에너지 수요 증가와 지속가능 미래 차세대 원자력의 역할'를 주제로 발언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