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10.30 17:33
수정2025.10.30 17:33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가 30일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정상 특별세션에서 연설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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