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 GS건설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건립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등 쇼핑 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디지털파크, 동탄테크노밸리,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교통과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위치해 서울과 수원·용인·평택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내부에 어린이집이 조성될 계획이며, 다양한 학원들이 밀집된 동탄 학원가도 차량으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조망권도 강화했다.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X룸 등 운동시설과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편리한 실거주와 높은 미래가치로 많은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의 이점을 바탕으로 오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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