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달러, 시장조달 늘리지 않고 자체 이자·배당 활용한 수준"
김유리
기자
입력
2025.10.23 11:38
수정
2025.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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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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