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3년 연속 K-ESG 경영대상 수상

ESG 경영 결실

보람그룹은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K-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사회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K-ESG 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K-ESG 가이드' 지표를 바탕으로 환경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 지배구조 건전성 등을 평가해 모범 기업을 선정한다.

오준오 보람그룹 대표(오른쪽)가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K-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ESG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보람그룹

오준오 보람그룹 대표(오른쪽)가 2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K-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ESG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보람그룹


보람그룹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스포츠 재능기부에 앞장서는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 PC 기증을 통한 자원순환·정보격차 해소 프로젝트 '사랑의 PC 나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직영 장례식장 13곳의 매출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하면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보람그룹이 실천해 온 ESG 경영이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책임과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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