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5.10.01 12:01
수정2025.10.01 12:01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새도약기금 출범식'이 열렸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4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도약기금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빛 탕감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배드뱅크의 명칭으로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의 무담보 빛을 진 금융 취약층과 개인 자영업자의 대출이 탕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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