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09.29 10:04
수정2025.09.29 10:04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전산실 화재로 전산망 마비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을 찾은 고객들이 우편물 접수 관련 문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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