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유엔총회 참석하기 위해 22일 서울 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오르고 있다. 취임 후 첫 유엔 총회 참석하는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뉴욕에 도착,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하는 것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 23일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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