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09.19 10:27
수정2025.09.19 10:27
해킹 사고업체인 롯데카드와 KT관계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해킹대응을 위한 과기정통부-금융위 합동브리핑에 참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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