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메디가드(Mediguard)' 소재를 적용해 색과 냄새 뱀을 40% 낮춘 신제품 김치통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디가드는 물방울과 접촉면을 줄여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소재다. 이번 김치통 3종에는 모두 메디가드 소재가 적용돼 기존 플라스틱 대비 착색과 냄새 뱀을 40% 이상 줄였으며, 락앤락의 4면 결착 밀폐 기술과 실리콘 패킹을 더해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강력한 밀폐력을 제공한다.
락앤락이 '메디가드(Mediguard)' 소재를 적용해 색과 냄새 배임을 40% 낮춘 신제품 김치통을 출시했다. 락앤락
이번 신제품은 기본형 '락앤락 김치통'을 비롯해 '숨쉬는 김치통'과 '발효숙성 김치통'까지 총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 모두 뛰어난 내구성을 지녔으며 2.6ℓ부터 16ℓ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락앤락 김치통은 총 9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최대 7포기까지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숨쉬는 김치통은 뚜껑에 적용된 숨밸브를 통해 발효 시 발생하는 가스를 원활하게 배출하고 외부 공기는 막아 아삭한 김치맛을 유지할 수 있다. 발효숙성 김치통은 내부에 적용된 누름판으로 김치를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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