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09.03 09:47
수정2025.09.03 09:47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5 굿브레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도파민 사회의 탄생과 뇌의 피로’란 주제로 기조강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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