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퍼시스그룹은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 캠페인 역시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갔다.
퍼시스그룹은 1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퍼시스그룹
이번 캠페인은 서울 본사와 연구소를 시작으로 전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퍼시스그룹의 기부금으로 2023년 12월 제작된 헌혈 버스를 활용해 운영된다. 이 버스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도 이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누군가의 삶에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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