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09.01 10:59
수정2025.09.01 10:59
권대영 금융위원장 부위원장이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과 관련해 예금통장 개설을 마친 뒤 발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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