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5.09.01 10:57
수정2025.09.01 10:57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을 방문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예금상품에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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