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김철우기자
입력2025.08.28 12:11
수정2025.08.28 12:11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개점 34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동래점의 발자취와 함께 고객들의 옛 추억을 되살리는 '추억의 사진관'을 운영한다.
가족과 이웃, 그리고 고객들과 함께 쌓아온 따뜻한 순간들을 전시해, 추억 속 감동과 향수를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롯데백화점 동래점 추억의 사진관. 롯데백화점 제공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