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5.08.25 09:44
수정2025.08.25 09:44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 센' 상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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