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5.08.11 14:53
수정2025.08.11 14:57
고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는 건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됐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니 한복의 정취가 더해졌다. 그런데 우산 하나가 더 필요하다. 여행의 기념이 통째로 들어가 있는 소중한 휴대폰도 비를 맞힐 수 없으니까.(서울 경복궁) 조용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