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는 우정사업본부와 신규 제휴를 맺고 우체국예금의 우수고객에게 전용 혜택과 함께 차별화된 상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우정사업본부 로고. 웅진프리드라이프
이번 제휴를 통해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우체국예금 우수고객 대상으로 상조상품 가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할인, 종합 건강검진 우대, 프리미엄 반려동물 서비스, 프라이빗 이동 서비스 등 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 가입고객과 동일한 멤버십 혜택 역시 이용할 수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임직원 장례지원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전문 브랜드 '웅진프리드파트너스'를 통해 현재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공무원연금공단, 한국부동산원 등 다양한 민간 및 공공 기업과 협력 중이며, 매년 50여개 이상 신규 제휴처를 늘리고 있다.
웅진프리드파트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 고객은 물론 기업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품질 관리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