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이 33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직무대행은 30일 오후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후임 경찰청 차장은 유재성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이 맡는다.
현재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 등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경찰청장은 탄핵소추로 직무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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