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아시아경제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이 12일 전남 화순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이틀간 36홀 스트로크 합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엔 전국에서 선발된 남녀부 총 120명이 출전했다. 사진은 여자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유아현(서강고 3)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 송보현 기자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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