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주기자
입력2025.06.07 10:54
수정2025.06.07 10:54
7일 오전 8시50분께 서울 송파구 송파동의 한 16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불길이 위층으로 번져 주민 40여 명이 급히 대피했다.
아시아경제DB
소방당국은 1시간20여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불을 완전히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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