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민기자
입력2025.05.10 15:39
수정2025.05.10 15:52
[속보]한덕수 "단일화, 국민의 명령…이유 여하 떠나 죄송"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