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트럼프와 혼돈의 시대' 5월 포럼 개최

16일 조평규 박사 '중국진출 전략' 등

광주경총, '트럼프와 혼돈의 시대' 5월 포럼 개최

광주경영자총협회는 '트럼프와 혼돈의 시대' 등 다양한 주제로 5월 금요조찬 포럼을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9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제1684회 금요조찬 포럼은 한국경제 시황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미래에셋 WM혁신본부 상무인 서상영 애널리스트가 '트럼프와 혼돈의 시대' 주제로 5월 첫 강연을 한다.

같은 달 16일에는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 등 저서를 발간한 중국연달그룹 특별고문인 조평규 박사가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전략' 주제로 강연한다.


23일에는 노동당중앙위 대외연락부 남파공작원 15년을 활동한 대북전략컨설팅 김동식 대표가 '북한의 대남정책 전환과 대남공작' 주제로 강연한다.


30일에는 '매력이 경쟁력이다' 등 저서를 발간한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인 윤은기 박사가 '초성과 초리스크시대-협업으로 창조하라' 주제로 강연한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5월 포럼 주제는 국내 조기 대선과 계속되는 혼돈의 트럼프 행정부 등 중국 국제 이슈에 대한 주제로 회원 기업이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희망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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