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턴 30대 남성, 구속 송치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절도범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방송인 박나래 모습. 박나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쳐

방송인 박나래 모습. 박나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쳐


서울 용산경찰서는 18일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박씨의 집에서 고가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절도 등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장소가 박씨의 집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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