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주호 "27학년부터 수급추계위 중심으로 산정…이제 학생 결단할 차례"

17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안을 발표했다.

[속보]이주호 "27학년부터 수급추계위 중심으로 산정…이제 학생 결단할 차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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