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주호 "증원 기대에 '의료개혁 후퇴' 우려 끼치게 돼 송구"

17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되돌리는 안을 발표했다.

[속보]이주호 "증원 기대에 '의료개혁 후퇴' 우려 끼치게 돼 송구"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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