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다연기자
곽민재기자
입력2025.04.14 11:59
수정2025.04.14 11:59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리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통제되고 있다. 법원은 지난 11일 밤부터 이날 자정까지 필수업무 차량을 제외한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청사 보안을 강화했다. 2025.4.14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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