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초, 부동산 시장에 잔잔한 활기가 감돌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와 더불어 하반기 추가 인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수도권에서는 부동산 실거래량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와 같이 안정성과 실수요를 동시에 갖춘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지식산업센터는 공장과 사무실 기능을 통합한 복합 업무 공간으로, 1인 기업부터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기업 계열사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수요가 집중되는 부동산 상품이다.
최근 정부의 산업 활성화 정책에 따라 세제 혜택과 융자 지원이 강화되면서 임대 수요는 물론, 실제 사용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까지 견고해지고 있다.
게다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초기 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이 다시 한번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흐름은 결국 입지 조건이 우수한 지식산업센터로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곳은 바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다.
이곳은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끼고 있고, 강남·잠실까지 20~30분대 진입 가능한 입지를 자랑한다. 게다가 GTX-B 갈매역 정차 추진, 제2경부선, 서울~양평 고속도로 등 굵직한 교통 개발이 확정 또는 추진 중이어서, 중장기적인 자산가치 상승 여지가 크다.
여기에 단지 내 상업시설 '롬스트리트', 인근 검진센터, 주변 주거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근무자, 방문자, 소비자가 함께 움직이는 '복합수요 구조'가 만들어지면서 풍부한 수요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상가나 오피스텔과 달리, 지식산업센터는 공실률이 낮고, 임대 전환도 쉬운 구조다. 특히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처럼 근무환경, 생활 인프라, 교통을 모두 갖춘 복합단지는 기업 입주 수요도 탄탄하고, 장기 임대 계약이 체결될 확률도 높다. 실사용자가 많다는 것 자체가, 임대수익형 자산으로서의 리스크를 낮춰주는 셈이다.
이렇한 경향은 실제 운영 측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완판을 목전에 둔 상황으로 각 호실이 입주를 완료하면서 유동인구가 늘어나는 등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금리는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고, 거래는 살아나고 있어 최근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면서 "특히 교통과 인프라, 수요까지 갖춘 입지를 찾는 투자자라면,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눈여겨볼 수밖에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분양 관련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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