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산불성금 5437만원 기탁…"신속한 복구 희망"

엑스코는 10일 최근 경북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437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광범위한 산림이 소실되고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데 따른 긴급 지원의 일환이다. 엑스코는 자체 예산 5000만원과 임직원 모금액 437만원을 포함해 총 5437만원을 기탁했다.

엑스코

엑스코

엑스코 차혁관 경영부사장은 "대구와 경북은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지리적, 산업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이라며, "엑스코 임직원은 이번 기부로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