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6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기한 내에 합의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가장 어려운 권력구조 개편은 이번 기회에 꼭 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파면이 선고된 4일 국회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2025.4.4 김현민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