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아기자
입력2025.03.25 18:40
수정2025.03.25 18:40
SM C&C는 남궁철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박태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