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5.03.21 10:14
수정2025.03.21 10:14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신판 선고가 늦어지면서 국민들의 상대 지지층 간의 대립이 극심해지고 있다.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